이슈 트래킹 시스템 비교 (Issue Tracking system/Bug Tracking System)

개발 프로젝트 진행 시 효율적인 협업을 위하여 이슈 트래킹 시스템은 필수 필요 요소라고 생각한다.
아직 업무에 도입하지 않았다면 도입을 적극 검토해라.
현재 Jira를 회사에서 사용 중인데, 다른 것은 과거 테스트 정도만 해서 개인적인 느낌 정도만 정리한다.
모두 좋은 툴이며 직접 사용해보고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Redmine

라이센스: 오픈소스(GNU v2)
개발 언어: Ruby
홈페이지: http://www.redmine.org
오픈소스 ITS 중에서 현재 가장 추천한다.
자체적으로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하며 SCM 연동을 지원한다.
(Redmine 기반으로 한 ChiliProject 비교해 볼 만 합니다.)

Mantis

라이센스: 오픈소스(GNU v2)
개발 언어:PHP
홈페이지: http://www.mantisbt.org
버그 트래킹 중심으로 개발되어 이슈 관리가 어렵고 다른 툴과 연동이 어려움이 있다.
간편한 설치 덕분인지 ITS를 시작하려는 분들이 많이 접하지만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제품 중에 속하지 않을까 싶다.

Trac

라이센스: 오픈소스(BSD)
개발 언어: Python
홈페이지: http://trac.edgewall.org
기본 기능에 충실하며 3rd party 플러그인이 활발하나 설치 및 설정이 어렵다.
개발자적인 화면은 운영 부서와 커뮤니케이션을 어렵게하는데 한 몫한다.

Jira

라이센스: 상용 /오픈소스 프로젝트 혹은 비영리재단은 무료
개발 언어: JAVA
홈페이지: https://www.atlassian.com/software/jira
work-flow 개념 덕분에 개발과 운영 모두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며 atlassian사의 다양한 제품과 연동되는 장점이 있으나 연동 제품도 유료이고 초기 세팅 시 절대 쉽지 않다.
Confluence(위키)를 사용 중이라면 더욱 추천한다.

그 외


선택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개발자와 테스터, 기획자, 운영자 모두의 상호 소통을 위한 도구다.
시스템을 도입하면 버그 수정 누락 방지와 버그 개선 및 개발 사항을 물어보지 않고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럼으로 시스템을 도입 이 후부터는 업무를 직접 대화하거나 메신저로 했던 부분을 시스템에 모두 기록을 해야만 이득을 볼 수 있다.

그리고 한가지 선택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 있는데, 커스텀마이징이 쉽거나 개선 할수 있는 언어로 작성된 시스템를 선택해야 된다.
업무에 잘 정착해서 이득을 보고 있을 때쯤 이런게 있었으면 하는 욕구가 발생할 것이다.
그때 다른 시스템으로 변경하여 새롭게 시작하는 것보단 커스텀마이징이 쉬운 도구를 선택하는게 좋다.

마무리하며 아래 참고 문서 중 첫번째(Comparison of issue-tracking systems) 항목은 꼭 클릭해봐라.
위키백과 페이지인데 여러 종류의 도구가 잘 비교 정리 되어 있다.
당신이 개발자라면 "버전 관리 시스템 추천" 포스팅도 읽어봐주길 바란다.


참고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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